매일신문

음주운전 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과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는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운전자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의식개선이시급하다는 지적이다.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91년 음주운전 적발건수는 6천1백35건, 지난해는8천4백2건, 올들어서는 8월중순 현재까지 5천6백여건을 기록,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는 것.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도 91년 8백56건, 92년 9백40건, 올해는 5백50건을 기록, 수그러들지 않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교통관계자들은 운전자들의 음주량이 적어지는 추세여서 음주사고의 피해도가벼워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이러한 경향 때문에 음주운전을 하는 사례가 되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