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견조각가 {현대조각 4인전}10일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조각가 심문섭.엄태정.이종각.조성묵씨의 {현대조각 4인전}이 10일부터(20일까지) 대구 신라갤러리(422-1628) 기획전으로 열리고 있다.상징적 표현과 독특한 조형감각등으로 한국 현대조각 1세대로 꼽히는 이들50대 작가들은 이번 대구전에서 브론즈.스틸.나무등 저마다 다른 재료와 조형양식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헨리무어 대상전 우수상, 김세중 조각상을 수상한 심문섭씨(중앙대교수)는한국적 미감의 목조각을, 역시 김세중조각상 수상자인 엄태정씨(서울대교수)는 에너지의 확산과 팽창을 통한 원초적 조화의 세계를 보여준다.이종각씨(경희대교수)는 역동적 무게감과 거친 질감에서 제3의 공간을 연출하며, 조성묵씨는 추상화된 {의자}를 통한 개방과 통합, 새로운 현존을 의미하는 {메신저}연작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