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빈집털이 10대 넷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27일 밤에 빈집.학교등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황모군(17.고교2)과 김모군(14.중2)등 중학생 3명등 4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8월31일 밤10시경 평해읍거일리 황모씨집에 몰래들어가 낚싯대등 시가40만원상당의 물건을 훔친것을 비롯, 한달동안 9차례에걸쳐 2백여만원상당을 훔쳐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