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농협장 선거규정 개선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행 농협장 선거규정이 과열방지를 이유로 합동연설회등 공개적인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어 호별방문등 개별적이고 음성적인 선거운동을 부추긴다는 지적이다.현재 시행되고 있는 농협장 선거규정은 농협자체의 선거관리위원회가 입후보한 사람의 경력등을 담은 선거공보를 만들어 배포하는것만 허용할뿐 소견발표를 할 수 있는 합동연설회나 홍보물 제작등은 완전 금지하고 있다.그러나 출마예정자들이나 출마자들은 자신의 출마사실 홍보와 득표목적으로개별적인 조합원 접촉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5일의 영풍군 이산농협장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자는 "농협장 선거규정이 합동연설회등 공개적인 선거운동을 금하고 있으니 개별접촉등을 통해 지원을 호소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