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규모 진압군대 모스크바에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 소요사태를 진압하기 위해 3일밤부터 대규모 군부대가 모스크바 시내로 들어오고 있다.현재 모스크바에 진입한 부대는 모스크바근교 초플리스탄에 주둔중인 전 KGB특수군인 제27독립여단이며 랴잔시에 있는 공수사단과 기계화부대들이 헬기편으로 모스크바로 이동중이다.

이들 부대는 파벨 그라초프 국방장관과 니콜라이 갈뤼시코 보안부장관의 출동명령을 받았다.

의사당 봉쇄를 위해 동원됐던 내무부 소속 제르진스키 사단은 친옐친과 친루츠코이 쪽으로 분열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수경찰부대인 OMON도 같은 상태인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