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마을교사위촉 축소 교육행정 형평잃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교육청이 상부기관 지시로 지난86년까지 마을교사를 대거위촉, 운영해오다 2명으로 인원을 대폭축소시켜 일관성결여의 교육행정이란 불신을 받고 있다.지난80년부터 86년까지 군내 47개 국교(분교포함)에 2-3명씩 덕망이 높은 지역인사를 마을교사로 위촉, 교외생활지도.자연보호.예절교육을 맡아 지도하도록 해오다 면별로 1명씩, 또 2년도 안된 올해부터 군전체 2명으로 인원을 대폭 축소시켰다.

봉화지방은 안동.영주지방에서 출퇴근하는 교사들이 많아져 교사없는 교외지도가 돼 마을교사제 실시가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