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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이중임대 말썽 화성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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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막동 산115 화성임대아파트(315세대)의 일부가 2중임대 말썽을 빚고 있다.화성아파트는 지난해 5월20일 18평형 보증금 1천2백만원에 월4만2천원, 20평형은 보증금 1천5백만원에 월4만7천원에 준공승인도 나기전에 임대돼 입주했다.

그런데 뒤늦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이광만씨(29)이름으로 이아파트 50세대분(6억원상당 금액)에 대해 소유권이전 가등기가 신청되자 입주자들이 2중 임대된 것이라며 안동시에 항의소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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