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경안 232억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9일 일반회계65억원 증액과 특별회계1백67억원 감액을 주내용으로한 9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대구시의회에 제출했다.일반회계 증액은 지방세입.지방교부세.국고보조금 지원에 따른 것으로 *앞산순환도로 확장에 33억원 *대불지매립에 따른 대체농지 조성비납부 8억3천만원*오봉삼거리-성북교간 도로확장 5억원등 13건의 사업에 투입된다.특별회계 부분은 대구시가 고산국도사업 은행기채 2백억원을 내년으로 미루고 일반회계 33억원을 투입, 1백67억원이 감액되게 됐다.이번 정리추경으로 대구시의 예산 총규모는 당초보다 1백2억원 줄어든 1조6천5백76억원으로 집계 됐으며 일반회계가 6천9백90억 특별회계가 9천5백86억원(자치구 예산 별도)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