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포획승인도 없이 수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일원이 올해 순환수렵장으로 풀린 후 총기를 이용한 사냥이 성행하고 있으나 공기총소유자가 조수포획승인을 받은 경우는 거의 없어 이들의 수렵행위가 대부분 불법일 가능성이 높다.영주시.영풍군의 경우 총기소유자는 엽총 1백8명, 공기총 1천3백50여명등 총1천4백60여명에 달하나 이중 포획승인을 받은 사람은 5일현재 엽총소유자 50여명뿐 공기총 소유자가 포획승인을 받은 경우는 한건도 없는 실정이다.이같은 현상은 엽총은 경찰서에서 보관해 조수포획승인을 받지 않고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공기총은 총포소지허가를 받으면 개인이 총기를 보관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로인해 대부분의 공기총소유자는 조수포획승인을 받지않고 불법적으로 수렵행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