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해 재조사 주장 농민회 경북연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연맹(의장 노병식.45)은 정부의 올해 냉해조사발표치가 실제피해상황과 크게 다르다며 민.관합동의 냉해피해 조사단구성을 통한전면 재조사 실시를 요구했다.농민회는 17일 오전9시 동구신암동 사무실에서 93경북농민대회개최와 관련한기자회견을 갖고 "냉해로 인한 영덕.울진.영일.봉화.영양등지의 벼피해가80%에육박하고 있는데도 정부의 냉해피해 공식발표는 48%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여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43.3%, 부정 ...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본격 추진되며, 조합원들의 높은 동의율(89.78%)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여 만에 '광주특별시' 약칭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찬반 의견이 격화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