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동대구통과 재고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철도의 동대구역 통과는 대구 장기개발 차원에서 신중히 재검토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대구시청 당무자들은 고속철도의 동대구역 통과가 시민들의 접근 편의성과타교통수단과의 연계성 차원에서 적지로 판단된바 있으나 지형조건.지역개발측면에서는 제약점이 크다는 지적을 하고있다.

이들 당무자들은 동대구역이 개설된지 20여년이 지났으나 굴곡된 지형조건으로 개발 초점을 상실, 역세권(역세권)형성에 실패 했다는 분석을 내리고 있다.이같은 상황에서 고속철도가 동대구역을 통과할 경우 개발파급효과가 미미할뿐 아니라 개발 장애요인인 동대구역을 영구 고착시킬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고속철도의 칠곡신동-동서변동-봉무동-금호강 우회지상화를 전제로봉무.동서변 지역에 고속철도역을 중심한 신시가지를 조성하는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시당무자들은 지하철5호선 계획(서대구공단-봉무동)은 이같은 구상을 염두에둔것으로 고속철도역이 봉무지역을 통과치 않을 경우 엄청난 건설비를 투입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