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활동하는 대구출신 서양화가 주태석씨의 제9회 작품전이 26일부터12월7일까지 대구 갤러리신라(422-1628)에서 열린다.{자연.이미지}연작을 선보인다. 나무와 숲.그림자등을 소재로 하나의 나무를클로즈업시키거나 나무들을 겹쳐 숲으로 이어지게한 그의 작품은 원근의 대비, 극명함과 흐릿함, 차가운 시각적 메커니즘과 명상의 세계등 2원적 구조를배경으로 화면전체에 극적인 긴장감, 탄력을 부여하고 있다.그는 홍익대 미대, 동 대학원을 나왔으며 현재 이 대학 회화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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