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전개하고 있는 배추 팔아주기 운동이 마지못해 하는 생색치레라는비판이 고조.청송군은 최근 배추팔아주기 일환으로 군내 영세민.소년소녀가장세대에 농가로부터 배추를 사들여 김장을 담가준다며 목청을 높였으나 소요예산 대부분이자체예산이 아닌 기탁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알려져 의미가 반감.아울러 군청 6급이상 직원들에게 김장배추를 일괄 구입토록 하자 직원 상당수가 {강제성} 시비를 벌여 이를 본 농가에서는 [실질적인 도움도 못주면서요란스럽기만 하다]며 씁쓰레한 표정.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