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모질마을 춘석이 형제}(본보 11월30일자 25면 보도)에 성금이 계속 답지되고 있다.*황제맨션부녀회 (대구시 서구 내당1동) 20만원 *김진숙씨 2백만원 *대신학원 20만원 *윤현진군(15.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5만원 *백지은씨 3만원 *이재운씨 5만원 *이성덕씨 5만원 *정순자씨(대구시 중구 남산2동) 5만원 *양원영씨(대구시 북구 복현동 현대맨션) 5만원 *나후흠씨(대구시 수성구 범물동)5만원 *대구 삼화부동산 10만원 *윤명자씨(대구시 북구 태전동 태전우방타운)3만원 *김달일씨 (달성군 옥포면) 10만원 *포스콘 관리부 직원일동 16만원*임병혁씨 3만원 *이정호씨 10만원 *정길섭씨 (김천시 부곡동 현대아파트)5만원 *최태복씨(대구시 동구 신암5동 청기와아파트) 20만원 *이주영씨 30만원*최명숙씨 6만7천원 *이종진씨 5만원 *익명 독지가 내의8벌 양말 8켤레 *포항 대신학원 10만원 *구미 송정국민학교 4학년 박진순 3학년 박재순 형제 5만5천원 *대구 수성산업대표 라천택씨 11만원 *구미공단 동서섬유(주) 대표이사구승회씨 20만원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