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민자녀 학자금 지원제도 내년 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민 학자금 지원제도가 내년부터 크게 개선된다.농어민 자녀 학자금 지원제도는 부모가 면지역에 거주하고 경지소유규모가1ha미만인 농가의 자녀로서 중학교, 실업계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을 지원해 왔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면지역의 중학교가 전학년 의무교육으로 됨에 따라 실업계고등학생만 학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함께 지원절차도 크게 개선된다.

지원대상학생 확인은 현행 학부모가 지원신청서에 학교장 확인을 받아 면사무소에 제출하던 것을 면장이 해당학교에 확인토록 했다.

또 분기별 재학확인은 현행 학부모가 분기마다 수업료 납부통지서를 면사무소에 제출하던 것을 학교장이 해당학생의 학적 변동사항을 면사무소에 통보토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