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시아경제연구소는 12일 내년에 한국이 6.8%의 성장률을 기록하는등,아시아의 NIES(신흥공업경제지역국) 4개국과 ASEAN(동남아국가연합) 5개국이 모두 5-8%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아시아경제연구소는 이날 내년도 아시아경제전망 발표를 통해, 이들 국가들이 수출대상 선진국들의 경기회복과 국내투자 증대등으로 올해보다 웃도는 실질성장률(GDP)을 보일 것이라면서, 한국을 비롯한 NIES는 평균6.5%, ASEAN이7.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특히 한국에 대해 이 연구소는 내수회복과 대선진국 수출증가로 2년만에 경기부진을 탈출할 것이라면서 올해 예상성장률 4.8%보다 2%포인트 높은 6.8%에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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