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관할구역까지 떠넘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경찰서가 지난 24일 새벽 관내에서 발생한 강도상해사건을 감추기에 급급해 빈축.형사계 직원들은 사건발생을 묻자 [그런 사실이 있었느냐]고 되레 반문하는등 시종일관 부인. 심지어 일부직원은 인근 포항남부경찰서로 관할구역을 떠넘기는 한심한 모습까지 연출.

이처럼 형사들이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것을 보면 아무래도 윗분의 함구령이 떨어진게 아니냐는 지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