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허례허식 여전" 일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대구시 각 구청과 경찰서는 간부들이 각종(?) 시무식에 참석하고 오후엔대부분의 공무원이 조기퇴근해 연휴분위기가 지속.고위공무원들은 오전에만 시무식을 2-3차례 치렀고 오후에는 많은 공무원이자리를 비워 민원인들이 새해초부터 불편을 겪기도.

경찰 한 간부는 [신년인사도 좋지만 새해 초반부터 일하는 분위가가 제대로정착되지 않는 것은 문제]라며 [이같은 허례허식을 없애는 것이 바로 개혁]이라고 한마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