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허례허식 여전" 일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대구시 각 구청과 경찰서는 간부들이 각종(?) 시무식에 참석하고 오후엔대부분의 공무원이 조기퇴근해 연휴분위기가 지속.고위공무원들은 오전에만 시무식을 2-3차례 치렀고 오후에는 많은 공무원이자리를 비워 민원인들이 새해초부터 불편을 겪기도.

경찰 한 간부는 [신년인사도 좋지만 새해 초반부터 일하는 분위가가 제대로정착되지 않는 것은 문제]라며 [이같은 허례허식을 없애는 것이 바로 개혁]이라고 한마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