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개정과 노조탄압 저지를 위한 대구노동자 대책회의는 12일 오전10시동산병원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개방화.국제화를 빌미로노동자를 탄압하는 정책을 펴고있다"고 주장했다.대구노동자 대책회의는 개방화 천명이후 생리휴가 무급화, 불법용역회사에대한 사법처리 유보, 노동법 개정 연기등 노동정책이 크게 후퇴하고 있다고강조했다.
이와는 달리 개방화.국제화라는 명분으로 재벌과 기업주들에게는 행정규제완화등 법과 제도 정비를 통해 엄청난 부의 축적 기회를 제공하는등 현 정부의경제정책이 노동자의 고통전담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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