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 새해예산은 일반회계 370억3천9백만원, 특별회계 74억7천1백만원등총 445억1천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1% 늘어났다.주요사업은 오는 96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실시하는 순장묘 모형전시관 2차연도사업에 42억6천만원을 들여 기반조성을 완료하며 60억원이 소요되는 고령읍등 4개 읍면에 공급할 고령상수도확장사업을 오는 96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착공한다.
또 우곡면 도진리와 야정리를 연결하는 도진교를 15억원을 들여 교량공사를마무리짓고 내년에 접속도로를 완료할 계획이다.
고령군개진면과 달성군현풍면을 연결하는 낙동강 박석진교에 30억원을 투입,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도에서 시행한다.
이밖에도 고령읍장기도로를 비롯 덕곡면, 개진면의 비포장 좁은도로 확장 포장에 39억원이 투입된다.
또 지난해 착공한 신축군청사는 20억원을 들여 오는 5월말 준공할 예정이다.군은 1천2백hr에 달하는 딸기, 참외등 주요고소득작물의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겨울영농교육을 실시하는등 행정적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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