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안동시를 쓰레기수거료 종량제실시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경북도는 쓰레기감량및 재활용을 유도하고 배출자부담원칙에 따른 수거료현실화를 위해 내년5월 쓰레기수거료 종량제 도내전역실시를 앞두고 안동시에서오는 4월부터 시범실시한다는 것.쓰레기수거료 종량제는 가정의 생활쓰레기와 사업장의 일반폐기물을 대상으로 시.군에서 제작한 10리터, 20리터, 50리터규격의 가정용기본봉투, 추가봉투, 사업자용봉투등 관급규격봉투에 담아 배출토록 하는 제도다.쓰레기수거료 종량제가 시행되면 4인가족의 기본봉투 사용기준으로 수거료가현재 6백원에서 1천8백원선으로 3배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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