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술먹고 경관에 행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24일 술을 먹고 경찰에 행패를 부린 서모씨(53.영풍군 평은면)를 음주소란혐의로 즉심에 넘겼다.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23일 오후4시30분쯤 교통근무중인 경찰에게 [뭐하는놈이냐]고 욕설을 하다 순찰차가 지나가자 강제로 탑승한 뒤 파출소에까지 가서도 40여분동안 행패를 부렸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