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수질오염사태를 계기로 구미.선산지역 주민들이 자율감시단을 구성하는등 환경되살리기운동에 직접 나섰다.구미시민들로 구성된 19개 지역봉사단체는 공무원과 함께 관내 70여개소의환경오염 유발업체를 감시.단속하는 지역책임제를 시행할 방침이다.이와함께 구미시는 7급이상 공무원 1백51명을 구미공단내 폐수배출업소 1백42개소와 관내 주요하천 9개소에 감시책임공무원으로 지정, 월2회이상 지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한편 선산군에서도 대한노인회 선산군지부(지부장 김용한)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환경되살리기운동을 실시하는등 낙동강주변지역 주민들의 '낙동강살리기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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