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군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체조직진단반을 구성, 불필요한 조직의 축소에 나섰다.영일군은 행정수요의 다양화와 함께 지방자치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업무의중복성이 있는 과를 통합하고, 불필요한 계를 없애는등 새로운 행정수요에 저극 대처할 수 있는 조직진단을 실시, 결과가 나오는대로 경북도를 통해 내무부에 건의키로 했다.
이에따라 전국 일선 시.군에 공통적으로 있는 사회진흥과(구새마을과), 건설과, 문화공보실, 기획실, 민방위과, 가정복지과, 사회과등 업무성격이 비슷한과를 통합하거나 현실적으로 불필요한 계는 없앨 계획이다.업무성격이 비슷해 통폐합대상으로 거론되는 계와 과는 사회진흥과의 개발계(산림과 환경보호과), 체육청소년계(공보실), 진흥계(내무과, 건설과)등 3개계와 공보실의 홍보업무(기획실), 가정복지과와 사회과의 통합등이다.영일군 관계자는 "현재 일선 시.군의 조직은 20년이상된 것이 많은만큼 현실에 많게 개편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일선 시.군의 조직개편권한은 해당 도지사에게 부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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