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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공 해고자 2명 즉각 복직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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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련**대구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정학)은 23일 [폐수방류폭로로 해고당한 대구비산염색공단의 전노조위원장 한쌍태씨와 전사무장 김기석씨를 즉각 복직시키라]고 촉구했다.

환경연합은 성명에서 [이들에 대한 해고는 93년 대구지법에서 부당한 것으로판결났으며 공단측이 항소한 대구고법에서도 23일 부당해고판결을 내렸다]며*복직 *노조활동보장 *공단특별근로감독실시 *염색공단 함정웅이사장 사퇴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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