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늬도용 날염판매 원단도소매상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조사부 석동현검사는 24일 원단 도소매상인 대구시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1지구 큐텍스 주인 방봉식씨(35)를 저작권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방씨는 저작권 등록이된 김모씨의 면직물 도안이 인기를 끌자 지난해 4월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원진나염에 커튼지용 천7백마를 이 무늬로 날염토록해{칸타빌레}란 상표를 붙여 판해하는 등 지금까지 2천4백여마를 불법 날염 판매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