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도로.지하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8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도로대장전산화작업이 각종 도로공사.지하철건설등에 활용되는등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88년12월부터 47억7천만원을 들여 시가지 1백42.7평방미터의 도로에 대한 전산화작업을 완료했다.
도로대장전산화로 도로정책수립, 각종 시설공사설계, 시책사업수립등에 유용하게 활용됐으며 지하철 설계조사측량비 2억1천만원을 절감하는등 7억원이상의 각종 예산절감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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