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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보-취로사업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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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금년 취로구호사업 대상자로 수몰지역 주민등 4만5천명을 선정하고노임단가도 지난해보다 2천원이 오른 하루 1만5천원을 지급키로 했다.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설계가 필요한 사업을 제외한 비교적 가벼운 노무사업에 대해 생활보호대상자, 이재민, 계절실업자, 수몰민등 4만5천명을 동원키로 하고 취로사업비도 6억8천6백만원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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