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금오산 유료입장화 "갈팡질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올해부터 금오산도립공원의 입장료를 받는다는 방침을 세운뒤 의회승인까지 얻었으나 3월현재 뚜렷한 지침조차 설정하지 못한채 갈팡질팡 하고있다.지난70년6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오산은 타지역과는 달리 공단근로자들의휴식공간제공을 명목으로 입장료징수가 계속 보류돼왔다.

그러나 작년8월 도조례에 의거, 재정확보차원에서 유료입장화방침을 결정,올해부터 입장료를 징수키로 하고 1억1천7백만원의 입장수입을 예상해 올해5천5백만원의 세입예산까지 편성했었다.

그러나 공단근로자및 시민들의 반대여론예상과 입주상인, 사찰의 반발등 시행상의 난관을 이유로 뒤늦게 의회에 구체적인 시행방법을 의뢰하는등 책임전가에만 급급해 일관성없는 정책이란 비판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