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문제해결을 위해 러 정부는 남.북한을 비롯, 미.러.중.일.UN사무총장.IAEA 대표등 8자회담을 갖자고 그리고리 카라신 러 외무성대변인이 24일 성명을 발표했다.카라신대변인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러 정부는 자국국경에서 발생한 핵 긴장조짐을 절대 허용할 수 없다}고 표명하고 {러시아는 이 북핵문제에 대한 전반적 해결을 위해 나서지 않을 수 없다}면서 {핵무기확산금지조약의 테두리내에서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다각적 접근을 위해 8자회담으로 균형된 해결점을찾자}고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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