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각종 벌과금 500억 징수목표 2배 초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93년집계**지난해 대구 경북지역서 걷힌 각종 벌과금이 처음으로 5백억원을 넘으며 징수목표를 2배이상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징수된 벌과금이 5백4억여원에 달했다는 것. 이는 목표액 2백6억원 보다도 2백98억원이나 초과한 것이다.특히 김천지청관내 징수액이 목표액을 3.6배나 초과, 가장 높은 징수율을 보였으며 경주지청이 2.8배, 본청 2.3배 순이었다.

검찰관계자는 사정 활동 강화와 경제 범죄, 교통사고 증가로 벌과금 징수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또 대구지검이 벌과금 미납자에 대한 추적징수를 대폭 강화한 것도 징수율을 높이는 주요인이 됐다는 지적이다.대구지검은 벌과금 징수가 순조롭자 올해 목표액을 4백억원으로 지난해 목표액보다 2배 늘려 잡았다.

그러나 현재와같은 징수 실적을 보일 경우 5백50억원 이상 걷힐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