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황금1동 사무소와 중동사무소가 11일 새청사로 이전, 업무를 시작했다.황금1동사무소는 황금동 93의5(경북고교 맞은편)에 총공사비 6억5천만원을들여 대지2백평, 연건평 222평규모(지하1, 지상2층)로 신축됐다.중동사무소는 중동46의6(대구은행중동지점 뒤편)에 8억5천만원의 공사비를투입, 대지296평, 연건평 242평(지하1, 지상2층)규모로 지었다.중동사무소의 개소식은 19일오전10시, 황금1동사무소는 20일오전10시에 각각갖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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