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택민 중국공산당 총서기는 중국과 대만간에 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킨 천도호사건을 신속히 해결하도록 엄격하게 지시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19일 머리기사로 보도했다.이같은 보도는 이미 정치적으로 변질된 이번 사건에 대해 중국공산당도 깊은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한편 이뿡 중국총리는 18일 대만 관광객 24명 등 모두 32명이 불타 숨진 천도호 유람선사건이 {흉악한 범죄적 공격행위}에 의해 일어났음을 시인하고[이같은 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들은 형사절차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