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잡무많고 처우빈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이.반장들의 처우개선이 시급하다.청도군내는 2백12개마을과 9백80반에 1천1백92명의 이.반장들이 일하고 있는데 이장의 경우 각종 정부시책은 물론 시군.읍면행정 추진과 마을공동업무등을 전담하고 있다.그러나 수당은 월8만원에 상여금 16만원, 회의참석비 12만원에 불과해 이들의 사기가 크게 저하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이.반장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준공무원 제도를 도입, 봉급제실시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