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이.반장들의 처우개선이 시급하다.청도군내는 2백12개마을과 9백80반에 1천1백92명의 이.반장들이 일하고 있는데 이장의 경우 각종 정부시책은 물론 시군.읍면행정 추진과 마을공동업무등을 전담하고 있다.그러나 수당은 월8만원에 상여금 16만원, 회의참석비 12만원에 불과해 이들의 사기가 크게 저하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이.반장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준공무원 제도를 도입, 봉급제실시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YS의 영원한 동지 최형우 별세…한동훈 등 여야 정치인 조문 행렬
109억 한 사람이 가져가나…로또 1등 수동 3장 한 곳서 나왔다
"먼바다로 간 줄 알았는데"…사라졌던 부캉이,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추미애, '재정 빨대' 논란 의식했나…이번엔 "소방관 처우 꼭 바꾸겠다"
"같이 모텔 갔지만 잠만 잤다" 래퍼 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설 논란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DMZ, 묻힌 것은 지뢰인가 진실인가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