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값부담을 줄이기 위해 2-3년전부터 신축아파트가 대부분 고층으로 건축되면서 엘리베이터보급대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4일 한국승강기관리원 대구지원에 의하면 지난 92년말 3천5백54대이던 대구.경북지역 엘리베이터설치대수는 1년뒤인 93년말에는 42.3%가 증가한 5천59대로 늘어났으며 지난4월말에는 또다시 2백61대가 증가, 5천3백20대로 늘어났다.승강기관리원측은 금년중 1천3백여대가 증가해 연말에는 총보급대수가 6천3백여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건축물별 엘리베이터보급률은 아파트 60%, 일반오피스빌딩 40%정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