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구청실무자도 헷갈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남구청은 최형우 내무부장관의 방문일 아침까지도 실세장관에 대한 건의사항 결정을 수차례 번복하며 갈팡질팡.당초 남구청은 이천로구간 정비예산을 요청키로 했다가 다시 동양호텔-2호광장간 간선도로 40m 개설지원을 건의키로 방침을 변경.

그러나 다시 7일오전에는 1백억원이나 드는 구민복지회관건립을 느닷없이 들고나와 구청실무자들도 헷갈리는 모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