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총학생연합은 7일 오후1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학생7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입개방저지 시민 한마당}을 열고 {수입개방저지,UR비준반대를 위한 국회의원 소환, 한반도 긴장고조 미국반대}등의 구호를외치며 3시간동안 시위를 벌였다.학생들은 이어 이날오후4시 남구 봉덕동 캠프헨리후문으로 가 {전쟁책동 미국반대, 무기강매 중지}등의 구호를 외치며 1시간동안 경찰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김세진군(22.안동대 2년)등 학생4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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