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경주지청 박정식검사는 11일 대형유흥업소에 무자료로 대량주류를공급하면서 허위계산서를 발급해온 월성산업대표이사 이용삼씨(61)등 경주.포항일대 주류업자 8명을 조세범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따르면 월성산업은 지난해 1월부터 연말까지 5억4천만원상당의 주류판매허위계산서를 발부했으며 나머지 업체들도 대형 유흥업소등에 공급한 46억원 상당을 과세특례업소나 폐업업소에 허위계산서작성형식으로 자율처리했다는 것이다.
구속자는 다음과 같다.
*문충각(57.협성산업대표) *박운희(43.대하상사대표) *최정환(46.계림주류대표) *이용백(57.경주주류대표) *김문국(41.영일상사대표) *최준호(42.서부기업대표) *전상준(51.동해산업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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