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면허대리응시 37회에 걸쳐 6천만원받아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운전면허 대리시험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북부경찰서는 권기훈씨(25.영주시휴천동)가 6천여만원을 받고 모두 37명의 시험을 대리로 쳐준 혐의를 밝혀내고 12일 권씨를 공문서위조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