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화력 겸비 정통 상공관료 박삼규 공진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삼규 신임 공업진흥청장은 64년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66년 상공부행정사무관으로 관계에 입문, 상공부와 산하청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상공관료. 행정고시 3회.부하직원들에게 큰 소리 한번 친 적이 없을 정도로 친화력이 돋보인다는 평이며 매사에 무리를 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부인 성미혜씨와 1남3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