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1회방문처리제}가 큰 성과를 얻고있다.김천시는 시행1주년을 맞아 지난20일 오후4시 4층회의실에서 김의환시장을비롯한 민원인및 대행업자32명과 관계공무원24명등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1회방문처리제 추진상황및 발전대책에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그동안 큰 성과를 거둔데 만족감을 표시했다.지난달 30일 현재 시에는 총1천3백75건의 민원이 접수되어 1천3백13건(95%)이 민원인의 희망대로 처리됐으며 접수분의 85%가 법정처리기간보다 평균5.3일이 단축 처리됐다.
시는 이 기간동안 민원인 편의를 위해 절차등을 간소화, 민원인이 1만8백87회 관청방문을 않도록하여 시간과 경비절감효과를 얻었는데 시청측은 앞으로지속적으로 노력해 민원불편을 제로화 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강석옥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