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연희마당 산대는 20일까지(오후 7시30분, 토.일.공휴일 오후6시, 매주화요일 공연없음) 제5회 정기공연작, {성자의 샘물}(존 밀링턴 씽크 작 극단연희마당 산대 공동연출)을 남구 대명동 전용극장 연희마당 산대에서 공연한다.이 작품은 {작은 셰익스피어}라고 불리는 아일랜드출신의 씽크작으로 국내에서는 초연작이며, 아일랜드의 민간설화를 재구성한 것이다.이 작품은 진실한 사랑과 행복의 의미가 무엇인가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출연:오동희 백수경 강경아 임운석 박정희 현영희.
공연문의:연희마당 산대(65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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