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시민이 쏟아내는 생활하.오수를 정수시켜 내항으로 내보내기위해 추진중인 포항시하수처리장 건설사업이 예산부족으로 계획기간내 준공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시는 상도동125 위생처리장 옆에 하루 8만t의 하수를 정수시킬수 있는 하수처리장을 95년10월 준공키로하고 지난 92년 사업에 착공했다.준공까지 총7백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이 사업은 그러나 지금까지 시가 3백97억원의 예산밖에 확보를 못해 공기내에 준공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시관계자는 "현재 상태라면 사업이 1년정도 더 지연될것으로 예상된다"면서"그러나 현재 추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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