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서 상습절도 중학생등 2명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3일 목욕탕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중1년생 정모군(12)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친구 김모군도 같이 수배했다.정군등은 지난8일 오후4시쯤 달서구 본리동 본리목욕탕에 들어가 미리 준비해간 {만능열쇠}로 옷장을 열어 문모씨(29)의 바지주머니에 든 현금8천원을훔치는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모두 17만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