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문예회관에서 폐막된 제5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판소리 {심청가}중 심봉사 황성가는 대목을 부른 김추자씨(51.대구)가 영예의대상을 차지했다.전국 각 지역 특히 서울,전남,부산지역 참가자들이 크게 눈에 띈 이번 국악제에는 모두 1백38명이 출전, 4일 예선을 거쳐 판소리, 기악, 무용등 각부문76명이 본선에 올랐다. 부문별로 편차는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수준이 향상됐고 기악부문의 경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정도로 수준이 높았다는게 심사위원들의 평가다. 각 부문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기악부문 *초등부=금상 김도현, 은상 채종철, 동상 박원우 *중등부=금상 강재혁, 은상 박영지, 동상 이정아 *고등부=금상 이진용, 은상 석지원, 동상이호진 *일반부=금상 이장욱(대구), 은상 한혜순(포항) 송영란(광주), 동상이정현(대구) 조철현(부산)
*무용부문 *초등부=금상 주소나, 은상 김진연, 동상 나수진 *중등부=금상 한경미, 은상 박세진, 동상 서하나 이희숙 *고등부=금상 최수정, 은상 이승아,동상 정은주 윤미정 *일반부=금상 홍영실(광주), 은상 김현숙(서울) 최유정(대구), 동상 장선희(부산) 조윤일(광주)
*판소리부문 *초등부=금상 권미희, 은상 조선하, 동상 최은경 *중등부=금상이슬, 은상 박미정 *고등부=금상 양희영, 은상 문유성, 동상 엄영진 *일반부=금상 김추자(대구), 은상 윤상호(광주), 동상 우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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