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제조업체들의 물류비용부담을 덜기위해서는 공업지역내에서도 창고.운수업체의 입주가 허용돼야 할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구미공단의 경우 제조업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운수.창고업체가 입주업체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 기업들의 물류비용 부담을가중시키고 있다는 것. 이같은 창고.운수업체의 부족현상은 공업지역내의 입주허가를 불허하고 있는데다 이들 업체들은 규모나 자금의 영세성으로 인해상업지역, 업무지역등에서는 입주를 엄두조차 못내고 있기 때문이다.구미상의는 "지역의 운수.창고업의 육성과 내륙공단의 최대약점인 제조업체의 물류비용부담의 경감을 위한 방안으로 공업지역내에서도 창고.운수업체의입주허가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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