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공장혁신 지도사 1백명 양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업진흥청은 중소기업의 공장관리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가 비용의 절반을 부담, 앞으로 1년간 공장관리혁신 지도사 1백명을 양성할계획이라고 6일 발표했다.공장관리혁신 지도사는 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 등 각종 공장관리기법을 망라해 중소기업에 적용하기 좋도록 개발한 공장관리혁신 프로그램을지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현재 국내에서 이 자격을 갖춘 사람은14-15명 정도에 불과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