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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씨 첫 귀금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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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가 김용운씨의 첫 귀금속전이 13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3)에서 열리고 있다.20여년간 연마한 귀금속 세공작업을 선보이는 이번 작품전에는 에메랄드와다이아몬드, 오팔, 진주등 다양한 보석을 이용해 간결하면서도 섬세함이 돋보이는 반지, 귀걸이, 목걸이등 장신구 6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김씨는 전국민예품경진대회 대통령상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입상했고 기능올림픽, 대구산업디자인전등의 심사위원을 지냈으며 대구금속공예가회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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