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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뺑소니 육군상사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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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경찰서는 13일 김완식씨(32.육군 모부대 상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검거, 군부대에 이첩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후 9시쯤 문경군 마성면 남호2리앞 국도3호선서 경북1드2329호 승용차를 몰고가다 자전거를 타고가던 이 동네 함경식씨(68)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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