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반으로 범칙금을 납부한 민원인중 상당수가 금융기관 또는 경찰의 업무착오로 미납자로 처리돼 납부영수증서 확인을 위해 경찰서에 출석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에따라 경찰은 범칙금을 납부한 민원인이 경찰서에 출석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팩스등을 이용, 범칙금 납부증서를 경찰서에 보내면 납부사실을 확인한 뒤 종결토록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범칙금 미납자에 대해 발부하는 {즉결심판 출석통지서}에문의 전화번호와 일반 팩스번호를 삽입하는 한편 오는 30일까지 도내 전경찰서에 팩시밀리를 설치해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